장례예절

분류없음 2013/07/07 16:25


장례예절
■ 문상예절
■ 문상시의 인사말
■ 상주(喪主)가 되는 사람
■ 喪主의 표시
■ 제사의 종류
■ 제사
제사상 차림
기제사의 순서
절하는 법
■ 발인시의 운구방향
■ 기타 상례시의 상식
■ 인사장
인사장 양식 보기
■ 사망신고

■ 문상예절1.불교식(유교식 포함)
빈소에 들어서서 상주에게 가볍게 목례한 후, 영정 앞에 무릎을 꿇고 앉아 준비된 향을 집어서 불을 붙인 다음, 향을 좌우로 흔들어 불꽃을 끄고 (입으로 불지 않으면 된다.) 향로에 향을 꽂고 일어나 한걸음 뒤로 물러나 절을 올린다. 절을 올린 후에, 상주와 맞절을 하고 상중 위로의 말씀을 드리도록 한다. 2.기독교식
빈소에 들어서서 상주에게 가볍게 목례하고, 준비된 국화꽃을 故人영정 앞에 헌화한 다음, 한걸음 물러서서 15도 각도로 고개 숙여 잠시 묵념을 드린 후, 상주와 맞절을 하고 상중 위로의 말씀을 드려 준다.3.천주교식
빈소에 들어서서 상주에게 가볍게 목례한 다음,
①준비된 국화꽃을 故人영정 앞에 헌화하고, 한걸음 물러서서 15도 각도로 고개 숙여 잠시 묵념을 드리거나,
②영정 앞에 무릎을 꿇고 앉아 준비된 향을 집어서 불을 붙인 다음 향을 좌우로 흔들어 불꽃을 끈 후, 향로에 향을 정중히 꽂고 일어나 한 걸음 뒤로 물러서 절을 올리도록 한다.
상주와 맞절을 하고 상중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
<조위금>
가) 조위금 봉투에는 "부의(賻儀)라 쓰는 것이 가장 일반적이며 그밖에 근조(謹弔), 조의(弔儀), 전의(奠儀), 향촉대(香燭臺)라고 쓰기도 한다.
나) 조위금 봉투 안에는 단자(單子)를 쓴다. 흰 종이를 세로로 세 번 정도 접고 아래 1Cm정도를 가로로 접어 올리고, "금 ○○원"이라 쓴다.
영수증을 쓰듯이 "일금 ○○원정"으로 쓰지 않도록 한다.
다) 부조하게 되는 사람의 이름 뒤에는 아무것도 쓰지 않어야 되거나 "근정(謹呈)", 또는 근상(謹上)"이라고 쓰기도 한다. <유의사항>
※ 최근에는 문상객 위주가 아니라 상가댁 위주가 중심이 되는 문상예절이 이루어지고 있어, 상가의 상황에 맞는 문상예절이 좋겠다.
※ 향나무 가루향인 경우, 오른손 엄지와 검지로 향을 집어서 오른손을 왼손으로 받치고 향로(향불)에 공손히 넣어 준다.<헌화방법>
평소에 물건을 전하게 될때와 함께, 꽃의 머리부분이 드리는 사람을 향하게 하고 꽃대 줄기가 故人 쪽을 향해지게 드리도록 한다.<절하게 되는 법>
죽은 사람에게 남자는 재배라 하여 두 번 절하고 여자는 사배라 하여 네 번 절하는 것인데, 그 이유는 여자는 음이므로 양인 남자의 갑절 수로 절을 한다. 음양의 원리에 의해 양의 수는1, 음의 수는 2로 간주하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오늘날에는 남녀공히 두 번 절하게 되는 경향이다.
※ 공수법:절하는 경우일때는 평시와 달리 남자는 오른손이 위로 가고 여자는 왼손
이 위로 간다.故人보다 나이가 여러가지의 문상
故人보다 나이가 많으면 영정 앞에 절하지 않았고 상주에게만 문상한다.
영정 앞에 절하게 되는 것은 조상, 상주에게 인사하는 것은 문상이라 한다.
■ 문상시의 인사말 문상을 가서 어떤 위로의 말을 해야 될지 몰라 망설여 준다. 실제 조문시의 인사말은 문상객과 상주의 나이 관계에 따라 다양하다.보통은 "삼가 조의를 표합니다", "얼마나 슬프십니까 "가 무난하다.상주는 상중에는 항상 죄인이므로 말을 삼가하고, "고맙습니다",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로 문상객에게 고마움을 표하게 되는데 그친다.그 외의 인사말
① 상주,상제의 부모인 경우
- 상사에 얼마나 애통하십니까?
- 망극한 일을 당하셔서 어떻게 말씀 여쭐지 모르겠습니다.
☞ 상사 ? : 생각하고 그리워 해야 하는 것
☞ 망극 ? : 어버이의 은혜가 그지없다는 뜻
☞상제(喪制) ? : 사망자의 배우자와 직계비속② 상제의 아내인 경우
- 얼마나 섭섭하십니까?
- 상사에 어떻게 말씀 여쭐지 모르겠습니다.
③ 상제의 형제인 경우
- 백씨상을 당하셔서 얼마나 비감하십니까?④ 자녀인 경우
- 얼마나 상심이 크십니까?
- 참척(慘慽)을 보셔서 얼마나 마음이 아프십니까?
☞ 참척 ? : 자손이 부모나, 조부모에 앞서 죽는 일■ 상주(喪主)가 될지도 모를 사람① 장자.
② 장자가 없으면 장손.
③ 아들이 죽으면 장성한 손자가 있다고 해도 아버지(父).
④ 아내가 죽으면 남편.
⑤ 처가나 친정 식구는 상주가 되지 못한다.
⑥ 원칙적으로 고인이 속한 가정의 가장이 상주가 된다.■ 喪主의 표시가. 완장착용(남자)
완장은 삼베로 만들어 졌으며, 검은 색의 줄이 그어져 있어요.
① 두줄 : 아들과 사위, 아들이 없을 시에는 장손이 착용한다.
② 한줄 : 기혼인 복인(父계 8촌,母계 4촌까지)
③ 무줄 : 미혼인 복인(주로 손자들이 착용함)※ 완장의 사용시기게 되는 명확하지는 않으나, 가정의례준칙이 나오면서 굴건
제복 대신 상주, 직계및 비속을 구분하기 위한 수단으로 쓰게 되었다.나. 리본(여자 착용)
무명천으로 만들어져 버린 머리 핀을 말한다.
① 고인이 남자일 경우 좌측머리 부분에,
② 고인이 여자일 경우 우측머리 부분에 꽂도록 한다. 다. 전통상복으로 표시
무명천이나 광목천으로 만든 두루마기를 착용하는데, 입관하기 전에는 男左女右의 격식에 따라 故人이 남자일 경우는 왼쪽 팔을 내어놓고 여자일 케이스는 오른팔을 내어 놓는다. 입관 한 뒤에는 정상으로 입는다.
※ 부모님이 돌아가셨을 때 옷을 제대로 입을 경황이 없었다는 뜻이
포함됨. 라. 현대상복으로 표시
남자는 검은 양복, 여자는 흰색이나 검은색 치마저고리 또는 양장을 착용한 후 입관이 끝나면 완장 및 리본으로 상주임을 표시한다. 3. 喪章(남,여 착용)
상을 당했다는 표시로서 장례 후 탈상 때까지, 직계가족만 착용한다.
① 남자는 삼베로 만든 리본을 왼쪽 가슴에 부착한다.
② 여자는 무명천으로 만든 리본(머리핀)을, 고인이 남자일 경우 좌측
머리, 여자일 경우 우측머리에 꽂는다.■ 제사의 종류 가. 성복제(成服祭)
입관이 끝나면 남녀 상주들이 정식으로 상복을 입고, 분향소에서 제수를 올리고, 향을 피우며 올리는 첫 제사.
※ 유/불교식에서 행하는데, 최근에는 성복제를 올리기 전에 상복을 입는
경향도 있다 나. 발인제(發靷祭)
장지로 떠나기 전, 분향실에서 올리어야 되거나 故人을 영구차에 모셔놓고 떠나 기 전에 지내는 제사.
발인제는『이제 故人을 유택(무덤)으로 모시고자 하오니 저희들과는 이 세상에서 다시 뵙지 못하는 영원한 이별을 고하고, 故人의 평안을 비는 의미』에서 지낼 수 있을 때 제사이다.다. 노제(路祭)
장지로 가는 도중, 평소 故人이 애착이 있던 곳이나, 살았던 곳에 들러 지낼 수 있는 제사.라. 사토제(祠土祭, 산신제)
묘의 광중을 파기 전에 올리는 제사. 마. 평토제(平土祭)
광중을 메우기 시작하여 평지와 높이가 같게 되면 지낼 수 있는 제사.
평토제는 맏사위가 담당해야 하는 것이 관례로 되어있습니다. 바. 성분제(成墳祭)
장지에서 봉분(무덤 만들기)이 완료되고 지낼 수 있는 제사.사 .초우제(初虞祭)
초우제는 산에서 돌아온 날 저녁에 지낼 수 있다면 제사.
장지가 멀어 다른 곳에서 숙박을 하게 되더라도, 그 곳에서 제를 지낼 수 있다면 것이 원칙이다. 아. 재우제(再虞祭)
재우제는 산에서 돌아온 다음날 식전에 지낼 수 있는 제사인데, 요즈음은 생략 해야 하는 케이스가 많다. 자 삼우제(三虞祭)
발인한 날로부터 이틀째 될 수 있다는 날 장지에서 지낼 수 있다면 제사. .☞ 우제(虞祭) : 돌아가신 영혼을 위로하게 되는 제사로써 집에 돌아온 자손 들이 故人을 홀로 묘소에 모셔 놓게 되어서 외롭고 놀라지 않을까 걱정된 다는 의미에서 올리는 의식임.차 49제
임종하신 날부터 49일이 될 수 있다는 날 지낼 수 있다면 제사.☞ 49제 : 불교행사로서, 육체를 이탈한 영혼이 당장 극락으로 가지 못하 고 온갖 세파에서 저지른 죄악을 정화하게 되는 기간이며, 어느 곳으로 갈 것 인지 정해지지 않아 심판의 결과를 기다리는 기간을 49일로 보고 있기 때문에, 영혼이 정말 좋은 곳으로 가기를 기원하게 되는 마음에서 올리는 제사이다.
※ 요즈음은 발인일로부터 49일째 해당하는 날에 4올리기도 한다.카. 한식성묘
동지로부터 105일째 될 수 있을 날(매년 양력 4월5일 또는 6일) 지낼 수 있을 때 제사. 타. 기제사(期祭祀)
고인이 돌아가신 날이 시작될 수 있다는 자정, 조용한 시간에 지낸다. 그러나 요즘은 시간에 크게 구애받지 않고 돌아가신 날 해가 진 뒤 어두워지게 되면 적정 시간에 지내기도 한다.

■ 제사 제사상 차림은 지방, 풍속, 가문에 따라 약간씩 다르지만 기본원칙은 같으며 관행적으로 내려오는 격식이 있습니다. 가.방향
제사에는 영정 또는 신위가 놓인 곳을 북방향으로 하며, 장소 형편상 북쪽이
아니라 곳에 제사상을 차렸더라도 제사상이 있는 곳을 북방향으로 정한다.

나. 상차림의 원칙(제사자의 위치에서 볼 때)
① 남녀조상의 위치 : 남자 조상이 서쪽, 여자 조상은 동쪽이다.
② 밥과 국의 위치 : 밥은 서쪽(왼쪽) 국은 동쪽(오른쪽)이다.

다. 제사상 차림(祭羞陳設法)
① 제사상 차림 바로가기
② 기제사의 순서 즉시가기
③ 절하는 법 당장가기■ 발인시의 운구방향 가. 안치실에서 발인장으로 모실 때
①불교/유교/기독교 : 상(上, 머리 쪽)이 먼저 나간다.
②천주교 : 하(下, 다리 쪽)이 먼저 나아간다.
※ 천주교는 고인을 산 사람으로 간주하여 두발로 걸어 나가는 것을 의미함. 나. 영결식장에서 관을 모실 때
① 일반(불/유교) : 제물을 차릴 때는 제단 뒤에 제단과 평행하도록 모신다. 제물을 차리지 않을 때는 기독교와 같은 쪽으로 모신다
② 기독교 : 영결식장으로 나가서 관 올려 놓는 곳에 제단과 평행해지게 모신다.
③ 천주교 : 관의 上(머리 쪽)을 영결식장 입구를 향해지게 하고, 하(下, 다리 쪽)를 제단 쪽을 향하게 모신다.■ 기타 상례시의 상식▶ 묘지가 둥근 이유
태아를 잉태한 산모의 배나 알의 형상으로 탄생을 기원해야 하는 의미로
고인도 언젠가는 소생 하리라는 염원에서 비롯되었다 함. ▶ 지팡이의 사용
상제들이 상을 당한 슬픔으로 인해 쇠잔한 몸을 의지되게 한다는 것이고,
상주의 신분을 나타내기 위함이다. 아버지 상에는 대나무, 어머니 ▶ 묘지 합장의 경우
묘지 정면에서 보았을 때 좌측은 남자, 우측은 여자를 모신다. 봉분을 따로 하였을 때도 같다.
▶ 수의는 삼베로만 해야 하나?
삼베의 항 바이오 작용으로 고인의 사체가 유탈 되면서 벌레나 잡균이
침범하지 않게 해야 하는 역할을 해주기 때문인 것으로 여아있는다.
※ 명주나 면 등 천연소재의 것이면 다 사용한다. ▶ 예단
청실 홍실을 말하며 입관 후 관 위에 놓았다가, 장지에서 예단을 분리
하여 관 위에 놓는데, 청색은 윗 쪽에 홍색은 아래 쪽에 놓는 방법 (사례편람)과 청색을 우측에 홍색을 좌측에 놓는 방법(놓는 사람
기준)이 있다. ▶ 칠성판
옛날에는 사각판자에 북두칠성을 그렸는데, 칠성은 나쁜 잡귀의 근접
을 막고, 북두는 북망산천을 일컫는데 저승이 그 곳에 있다고 믿었으
며 저승으로 당장 갈 수 있도록 길잡이의 역할을 한다는 뜻이 있습니다.
또 고인의 손발이 곧고 바르게 될 때까지 유지하기 위해 사용될 수 있는 지지대
역할과 바닥에 직접 닿지 못하도록 하기 위해 사용해도 된다.
☞ 북망산천 ? : 중국 낙양에 있는 산 이름. ▶ 반함(飯含)
입관시 故人의 입안에 쌀과 진주 혹은 엽전을 넣어 주는 것. ▶ 향불
향을 피우는 것은 인간의 몸에서 나오는 악취를 중화시켜 주는 외 다른 상황에서도,
혼령을 초청하기 위하여 피우는 것이다. ▶ 향안(香案)
향상(香床)이라고도 불리는데 향로와 향합, 모사그릇을 올려 놓는 상.
☞ 향합 : 향을 담아 두는 그릇 ▶ 주가(酒袈)
주전자, 술병, 퇴주그릇 등을 올려 놓는 작은 상.■ 인사장 장례가 끝나면 문상을 다녀간 조객들에게 감사의 인사장을 엽서 정도 크기 의 흰 종이에 인쇄를 해서 흰 봉투에 넣어 보낸다.
인사장 양식 보기■ 사망신고 사망신고는 사망 후 1개월 내에 완료해야 하며, 이 신고가 끝나야 법적으로
호적에서 제적됩니다.▶ 신고인
- 신고의무자(사망자와 동거하게 되는 친족) 또는,
- 신고적격자(호주, 친족, 동거자나 사망장소를 관리하게 되는 자)도 가능.

▶ 신고장소
사망자의 본적지 또는 신고인의 거주지 시(구), 읍, 면, 동사무소.
사망지, 매장지 또는 화장지의 행정관서에서도 할 수 있다.
시에 있어서는 사망자의 주민등록지 동사무소에서 신고할 수 있다.▶ 구비서류
① 고인의 주민등록증1부
② 사망신고서 2부
③ 병원에서 발급한 사망진단서 1부(병원에서 사망한 경우)
※ 진단서 또는 검안서를 첨부 못하게 되는 경우 : 동장, 이장 또는 이웃2명이
작성한 인우 보증서를 제출합니다.(이웃인 경우, 주민등록등본 또는
초본 및 주민등록증 사본과 인감증명서를 첨부해야 할 것입니다.). ▶ 사망진단서
- 고인의 주민등록증 및 국민건강보험증을 가지고 병원 원무과에서
발급받는다.(병원에 모실 경우)
☞ 사망진단서가 外因死 또는 不詳인 종류는 사망장소 관할경찰서에
신고하여 경찰의 지시를 받아야 한다.▶ 유의사항
- 사망 일시는 호주승계, 재산상속 등의 개시기준이 되므로 사망신고서에
정확히 기재해야 하도록 합니다.
- 외국에서 사망한 경우는 현지시각을 기준으로 해야 합니다.
- 호주승계인이 사망신고를 하게 되는 경우, 호주 승계신고를 같이 해야 할 것입니다. ▶ 기타
- 의료보험의 해지: 사망진단서 원본을 국민건강보험공단에 제출합니다.
- 건강보험공단에 제적증명을 제출한 경우라면 장제비를 지급 받을 수 있다.
(보험자 사망 : 30만원, 피보험자 : 20만원)
- 기타 암보험, 생명보험 및 국민연금 등은 사망진단서와 제적증명을
이용하여 처리합니다.
◈ 사망진단서의 용도 및 제출처
구 분용 도제 출비 고사망진단서 1부
(사체검안서)입관용장의업체입관 전 제출사망진단서 2부검시필증 교부관할경찰서外因死, 死因不詳 등은 검시필증을 받아야 입관가능사망진단서 1부
(사체검안서)화장,매장용장제장,묘원.묘지주민등록등본 1부 필요사망진단서 1부
(사체검안서)호적당한리용읍.면.동사무소사망신고서(양식)
- 고인의 주민등록증
- 신고자 도장(호주승계자)
- 1개월 이내 신고사망진단서 1부
(사체검안서)장제비청구용국민건강보험 관리공단사망증명서류사망진단서 1부
(사체검안서)보험금청구용기타, 보험회사사망증명서류참고한 곳
⇒ 삼성서울병원 funeral.samsunghospital/
⇒ 을지대학병원 funeral.emc.ac.kr/
⇒ ㈜한국장례문화센터 koreago/
⇒ 부림홍씨 burimhong.p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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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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